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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協, 車정비조합과 차량수리 문화 개선 캠페인

최종수정 2019.05.28 13:55 기사입력 2019.05.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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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는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경미한 차량손상 수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는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경미한 차량손상 수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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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경미한 차량손상 수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에도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 불합리한 자동차 수리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범퍼는 물론 도어나 펜더 등 외관상 복원이 가능한 부품이 대상이다.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폐기부품 발생으로 인한 자원낭비, 환경파괴 등의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원식 전국정비연합회장은 "정비업계는 경미한 자동차 손상의 경우 무분별한 부품 교체 대신 고쳐 쓰는 합리적인 수리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섬으로써 국민들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윤석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본부장은 "양 업계가 힘을 합쳐 경미손상 수리기준이 정비현장에 조속히 자리잡을 경우 결국 그 혜택은 전체 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차량 경미 손상 수리기준(자료:손해보험협회)

차량 경미 손상 수리기준(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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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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