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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청담 씨네시티에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 오픈

최종수정 2019.05.28 11:00 기사입력 2019.05.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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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30석 수용 가능한 복층구조의 전용 상용관
X7 비롯 연내 출시를 앞둔 럭셔리 클래스 모델 전시도

BMW 그룹 코리아가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오픈한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사진=BMW그룹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오픈한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사진=BMW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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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BMW 시네마는 '순간을 향유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평면에서 입체, 곡선에서 직선의 디자인 컨셉을 구현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이다. 머무는 공간인 라운지와 몰입되는 공간인 BMW 시네마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도 특징이다. BMW 시네마는 최대 130석까지 수용 가능한 복층 구조의 전용 상용관을 갖추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가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오픈한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사진=BMW그룹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 오픈한 브랜드 전용관 'BMW 시네마'(사진=BMW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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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외에 CGV 청담 씨네시티 1층에는 ‘더 모멘트’ 라운지를 마련했다. 라운지에 조성된 특별 전시공간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부문 첫 대형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모델 ‘BMW X7’을 비롯해 연내 출시를 앞둔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신규 구매하는 ‘엑설런스 클럽’ 고객에게는 BMW 시네마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발렛파킹 바우처도 제공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전용관 오픈과 함께 올해 뉴 X7, 뉴 7시리즈, 뉴 8시리즈 쿠페 등 다양한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BMW의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아우르는 새 이름인 'BMW 럭셔리 클래스' 관련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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