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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플랫폼창동·철원에서 개최

최종수정 2019.05.28 11:15 기사입력 2019.05.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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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서울 플랫폼창동61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5~6일 서울 플랫폼창동61에서 사전행사로 'DMZ 유동하는 문화플랫폼'을 주제로 콘퍼런스와 쿠바 음악을 중심으로 쇼케이스가 개최되고 7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12개국 36팀이 나오는 뮤직 페스티벌이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뮤직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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