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롯데百 인천터미널점 오픈 기념 '프리미엄 커피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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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엔제리너스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프리미엄 매장 오픈을 기념해 유명 바리스타 5명을 초청해 고객 대상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한국인 최초 커피 품질 관리사인 김길진 인스트럭터와 인기 바리스타가 참여한다. 첫 날인 24일 테마는 ‘좋은 커피 VS 나쁜 커피’, 25일에는 라떼 아트 시연, 26일에는 ‘집에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레시피’라는 테마로 강의를 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엔제리너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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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컬래버레이션 프리미엄 매장인 엔제리너스 인천터미널점은 고급 스페셜티 커피, 프리미엄 티를 Q그레이더와 티 소믈리에가 직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제스페셜티커피협회(SCA)가 인정한 세계 상위 7%에 해당하는 우수한 등급의 '스페셜티 커피' 3종을 선보이며 시즌별 교체 운영한다. 또 전문 티 소믈리에가 뉴욕 맨하튼 인기 티 브랜드 '타바론'을 사용해 최상의 추출 방식으로 우린 잎차 17종을 맛볼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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