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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디오스텍, 1Q 매출액 194억원…영업익 흑자전환 "실적 성장세 이어갈 것"

최종수정 2019.05.15 16:49 기사입력 2019.05.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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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코아시아옵틱스 (옛 텔루스)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아시아옵틱스 은 15일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4억원, 당기순이익은 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 502%, 110% 늘어난 실적이다.

코아시아옵틱스 은 지난 1월 전신인 텔루스 당시 스마트폰용 카메라 렌즈 제조사 코아시아옵틱스 (소멸 법인)과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합병을 통해 코아시아옵틱스 (소멸 법인)의 외형과 높은 수익성을 반영해 체질 개선을 이룬다는 설명이다.


코아시아옵틱스 (소멸법인)의 자체 수익성도 개선됐다. 베트남 생산시설 고도화를 통한 수율 향상과 스마트폰 당 탑재 카메라 개수 증가 등이 실적 설장을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중저가 스마트폰 모델들도 멀티카메라를 채택하는 추세에 따라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며 “주력 고객사의 신흥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렌즈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상승 및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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