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SW융합교육원 ‘찾아가는 코딩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SW융합교육원은 오는 7월까지 남구소재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남구청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로봇과 함께하는 SW코딩체험’이란 주제로 지무로봇, 오조봇 등 로봇과 함께 블록코딩언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SW교육체험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 첫 번째 교육이 최근 불로초등학교 6학년 7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SW융합교육원의 조영주 교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소프트웨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 됐고, 올해부터 초등학교 SW교육 의무화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에서 앞으로 접하게 될 SW교육을 미리 체험 해봄으로써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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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창의력, 논리력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통하여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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