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안내도우미제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정확한 업소진단과 점포활성화 방안, 고객증대방안 등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난 3월 완료된 1차 사업에서는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 물마루를 비롯한 미용실, 식당 등 관내 10곳의 업소가 신청해 법률, 노무, 경영활성화, 소득증대방안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했다.


2차 사업 참여 접수는 5월 말까지며 선정된 업소는 6월 중 분야별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 업소 발전방안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은 서구청 경제과 중소기업지원팀(062-360-73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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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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