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으로 베트남 미식 여행 떠나요”…코코넛 커피·멍빈 스무디로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스무디킹’이 베트남 인기음료인 코코넛 커피와 멍빈을 스무디로 만든 코코 스무디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코코커피 스무디는 코코넛밀크, 코코넛크림, 유기농 더치커피를 블렌딩해 은은한 커피향과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코코넛의 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코멍빈 스무디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멍빈(녹두)과 코코넛밀크를 블렌딩해 고소한 맛과 한끼 식사로 든든한 포만감을 준다. 특히 두 메뉴의 주요 원재료인 코코넛밀크는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해 소화와 뼈 건강을 도와줄 수 있다.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4900~6900원이다.
스무디킹은 코코 스무디 2종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코코플라워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여행상품권(100만원), 스무디 365일 이용권(스몰 사이즈) 등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코코 스무디 주문 시 제공하는 페이퍼 코코 플라워를 이용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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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관계자는 “최근 미식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에서 인기 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코코넛 커피와 멍빈을 스무디로 새롭게 해석해 트렌디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코코 스무디를 통해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끼며 얼리 바캉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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