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카더가든, "예명, 오혁이 만들어줬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가수 카더가든이 자신의 예명에 대해 소개해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더가든은 "본명이 차정원"이라며 "차의 카(car)와 정원의 더가든(the garden)으로 만들었다"고 자신의 예명을 설명했다.
이 예명은 절친인 가수 오혁이 만들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가 자신의 이름도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해 주변의 웃음을 샀다.
카더가든은 "미 나우 낫띵으로 하면 되겠다"고 전현무의 예명을 지어줬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52회 수도권 가구 기준 1부가 6.5%, 2부가 7.4%를 기록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은 1부가 2.9%, 2부가 2.7%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이에 '전지적 참견 시점'은 1, 2부 2049 평균 시청률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