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는 2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넷플릭스가 11월 탑재된 이후 가입자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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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구체적인 가입자 규모는 양사 협약에 따라 밝힐 수 없으나 최근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면 가입에 가장 영향을 준 서비스로 넷플릭스를 꼽고 있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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