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합동결혼식' 신랑·신부 축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0일 낮 12시40분 공릉동 소재 육군사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사랑이 꽃피는 합동결혼식’에 참석해 신랑·신부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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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결혼식에는 사회적 배려대상 가구 3가정, 다문화 2가정(필리핀 부부 1쌍, 중국 부부 1쌍) 등 총 5가정의 부부와 동반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자원봉사 단체와 회원들이 준비하고 육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결혼식이어서 더 의미가 있다”며 “어려운 부부들도 늦게나마 행복한 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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