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송 씨와 코미디언 박성광 / 사진=박성광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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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 씨가 SM C&C에서 퇴사하는 가운데, 박성광이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일간스포츠'는 박성광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참시'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이날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박성광의 매니저를 맡았던 임 씨가 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는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께 감사 인사드리고,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성광과 임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전참시'에 출연했다. 이와 관련 박성광은 "나보다 매니저가 더 인기가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은 2007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듬해인 2008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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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전참시'를 포함해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패밀리', SBS '정글의 법친 in 태즈먼', MBC '호구의 연애'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전참시'를 통해 임 씨와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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