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경력단절여성 위한 취업·창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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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여성 취업·창업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온라인 마케팅관리자 양성과정 등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오는 29일 개강하는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은 이론 및 실습교육(240시간)을 통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고, 온라인 마케팅관리자 양성과정은 오는 9월에 개강해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 구축 등 온라인마케팅 교육(100시간)으로 ITQ 인터넷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목표다.


각 과정별로 20명씩 모집하며 신청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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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구직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함께 옐로우시티 화훼전문가 양성과정 등 직업교육 훈련생도 함께 모집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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