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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병원서 술 취해 난동피운 60대 구속

최종수정 2019.03.28 14:45 기사입력 2019.03.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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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서울 은평경찰서는 시장과 병원 등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사기)로 김 모(66) 씨를 검거해 구속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시장 내 식당 4곳과 병원 2곳에서 술에 취해 집기를 집어 던지며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식당에서 의자를 집어 던졌고, 병원에서는 병원비도 내지 않고 입원시켜달라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생활 현장 주변의 악성 폭력 사범을 지속해서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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