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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아시아 최초 '윌리엄스 소노마' 단독 온라인몰 연다

최종수정 2019.03.28 10:04 기사입력 2019.03.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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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아시아 최초 '윌리엄스 소노마' 단독 온라인몰 연다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현대리바트는 다음달 1일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기업 윌리엄스 소노마(WSI)의 4개 브랜드(윌리엄스 소노마ㆍ포터리반ㆍ포터리반 키즈ㆍ웨스트 엘름)의 프리미엄 홈퍼니싱 온라인몰을 아시아 최초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단독 온라인몰 오픈을 통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윌리엄스 소노마 매출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체 윌리엄스 소노마 매출의 5%대인 온라인 매출 비중을 내년 상반기까지 30%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윌리엄스 소노마 단독 온라인몰은 윌리엄스 소노마관ㆍ포터리반관ㆍ포터리반 키즈관ㆍ웨스트 엘름관 등 총 4개 브랜드관으로 운영되며, 현재 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방용품ㆍ가구ㆍ침구 등 70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윌리엄스 소노마관'에서는 '주방용품계의 샤넬'로 불리는 스테인레스 주방 브랜드 올클레드(All-Clad)를 비롯해, 200년 전통의 프랑스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모비엘(Mauviel), 미국 1위 프라이팬 브랜드 캘파론(calphalon)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해외 직구로만 접할 수 있었던 유명 키친 웨어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윌리엄스 소노마 단독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2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특별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행사 기간 윌리엄스 소노마의 칼ㆍ도마ㆍ냄비 등을 20~30% 할인해주고, 포터리반ㆍ포터리반 키즈ㆍ웨스트 엘름의 가구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는 다음달 1~14일 신규로 회원 가입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배송 쿠폰과 할인 쿠폰(3000원, 10% 할인) 등을 제공한다.


윌리엄스 소노마는 1956년 설립된 미국 1위 홈퍼니싱 기업으로, 현대리바트는 지난 2017년 미국 윌리엄스 소노마 본사와 4개 브랜드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WSI 플래그십 스토어 논현 등 전국 12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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