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이사강, 어머니에게 "혼전임신 사실 아냐"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한 이사강이 ‘혼전 임신’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모던 패밀리’에서 이사강은 남편 론과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날 이사강은 자신의 어머니, 남편과 함께 결혼식에서 입을 드레스, 턱시도를 입어보기 위해 스튜디오에 들렸다. 이사강은 어머니에게 “아침에 혼전임신 했다는 기사가 떴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엄마가 원하는 바가 임신이긴하지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사강 어머니는 “사실이 아니면 법적 대응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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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은 빅플로 멤버 론과 지난 2018년 11월 26일 혼인신고를 하고 올해 1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사강의 1980년생, 론은 1991년생으로 11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낸시랭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거로 알려졌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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