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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테이, 스케일 남다른 특大식가의 공복 전 만찬

최종수정 2019.03.08 19:30 기사입력 2019.03.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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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사진=MBC 제공

공복자들/사진=MBC 제공



‘공복자들’ 대식가 테이가 과거 발라드 프린스의 이미지를 벗고 천상계 먹고수 면모로 남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 만찬을 공개한다. 그는 중식부터 라면 10봉까지 논스톱 음식 섭취로 김준현에게 인정받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테이가 어마어마한 음식 양으로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다른 공복자들과 180도 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 만찬’을 공개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테이는 원래 남들보다 많이 먹는 식습관과 요식업에 들어서며 찐 20kg를 감량하지 못해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며 공복 도전 이유를 밝힌다. 또한 그는 과거 날렵했던 모습과 달라진 풍채와 남다른 ‘먹포스’로 대식가 집안의 실체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그는 공복 전 논스톱 만찬을 즐기며 남다른 대식가의 위장 스케일을 뽐낸다. 테이는 각기 다른 음식 5가지를 금세 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집에 도착한 테이는 “입맛이 없어..”라며 의미 없는 입버릇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밥을 안 먹었다는 친동생의 말에 행복한 미소와 함께 라면 10봉을 준비해 방금 전 했던 말과 언행 불일치 현장을 만들어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가 라면을 끓이며 현란한 젓가락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그는 라면 10봉을 향한 열정적인 눈빛과 현란한 젓가락질을 선보여 ‘먹아티스트’라는 별칭을 얻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김준현과 테이는 대식가의 식습관과 뚱뚱한 사람들의 옷 사이즈 애환에 공감하며 ‘먹케미’를 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할 예정. 뿐만 아니라 테이가 살이 찌면 맞는 옷이 없어 난감해 하자 김준현은 ‘딸깍 넘어오면 다른 세계가 있다’며 옷 가게까지 추천(?)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대식가 테이가 공복 전 어마어마한 양의 논스톱 만찬을 펼치는 모습은 이날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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