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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차화연 "조세호 사윗감? 너무 좋다"

최종수정 2019.03.08 09:08 기사입력 2019.03.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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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출연 배우 차화연 / 사진=KBS 2TV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 출연 배우 차화연 / 사진=KBS 2TV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차화연이 딸 차재이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차화연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조세호 같은 사위는 어떻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고 대답했다.


차화연의 대답을 들은 MC 조세호는 차화연에게 "딸이 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화연은 "(딸 차재이는) 정말 예쁘게 생겼다"며 "임예진 씨의 딸과 미국서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이혜숙 씨 딸과도 같은 대학이다"라고 덧붙여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화연은 1978년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 마더', '하나뿐인 내편',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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