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느 선크림 990원에…올리브영 '올영세일' 선착순 특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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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올리브영은 대규모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의 일환으로 이달 7일 단 하루 선크림을 99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7일에 선보이는 선착순 특가 대표 상품은 '선크림 아벤느 선 레 앙팡 SPF 50+ / PA +++'(30㎖)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가격보다 95% 할인된 가격인 990원에 판매한다. 립 틴트 '페리페라 슈가 글로우 틴트' 5종도 각 2990원에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세일 첫 날인 지난 4일 닥터지 필라그림 배리어 밤을 정가 대비 99% 할인한 100원에 판매해 일부 매장에서는 개점 전부터 줄을 서서 구매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번 2차 선착순 특가 상품 역시 공식 온라인몰은 오전 10시부터, 전국 매장은 개점 시간에 맞춰 선착순 판매한다. 1인 1개만 구매 가능하며, 매장별 소진 시점은 상이하다.


이밖에도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씻어내기 위한 각종 세정 제품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얼굴 세안제부터 핸드워시, 구강청결제까지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얼굴 세안제 매출은 지난해 세일 동기간과 비교해 72%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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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파격 특가 상품들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단순 할인만이 아닌 고객이 재미있는 업계 대표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차별화 혜택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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