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3000억 규모 후순위채권 공모발행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316140 KOSPI 현재가 31,80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09% 거래량 3,383,302 전일가 31,1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우리카드, 李 "약탈금융" 질타 상록수 채권 매각결정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후순위채권을 공모로 발행해 3000억원을 조달한다고 6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9년 3월 18일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회사 측은 보완자본을 확충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자금 조달이라고 설명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향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결정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