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리는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배운다
서대문구,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주민들이 응급상황에 처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4월부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한다.
전문 강사가 △동영상을 이용한 응급처치 이론 교육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이론과 실습 △하임리히법 시범과 실습을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서대문구보건소나 홍은사거리 인근 홍제활력발전소 중 편리한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15인 이상이 참여하는 경우에는 방문 교육도 실시한다.
서대문구보건소 의약과(330-8929)로 전화하면 교육 날짜를 안내받고 희망일을 택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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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이 교육에 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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