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서현진, 모범납세자 선정…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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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배우 이제훈·서현진 씨가 올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따라서 올해의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국세청은 4일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이들을 올해 모범납세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달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1년간 성실 납세 등 세정 홍보 활동을 한다. 국세청 홍보대사는 1년에 한 번 선정된다. 지난해는 하정우·김혜수 씨가 홍보대사였다.


국세청은 또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성실납세자를 '1일명예 세무서장·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했다.

모범납세자와 가족,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KBS 열린음악회도 개최한다.


성실 납세하는 부모님·친구 등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기,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한다.


아울러 성실납세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0초 홍보영상 공모전과 웹툰 공모전도 진행한다.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납세자 1089명이 포상을 받았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모범납세 수상자에게 국세청장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누리집 게시용 알림창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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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장은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적극 추진해 성실납세하는 국민이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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