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조선인의 유골 74위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봉환된 28일 운구 행렬이 노제가 열리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잔디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조선인의 유골 74위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봉환된 28일 운구 행렬이 노제가 열리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잔디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