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판매업체인 강서유통(부산 강서구 소재), 화연물산(서울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마늘쫑'과 '신선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돼 판매 중단·회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강서유통 마늘쫑의 경우 수입 일자가 올해 2월 7일인 제품이며, 화연물산 신선마늘쫑은 올해 2월 18일에 수입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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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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