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7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7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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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28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내 25개구 초미세먼지(PM-2.5) 시간평균농도는 오후 3시 기준 86㎍/㎥, 오후 4시 기준 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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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로 신청하여 대기오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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