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 오전 8시46분(한국시간 10시46분) 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담장인 소피텔메트로폴호텔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11시)부터 일대일 핵담판에 나선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보다 먼저 회담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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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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