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봄 프로모션…"'방탄소년단 메모지'는 기본, 다양한 혜택 있어요"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롯데면세점이 봄날의 바캉스를 준비하는 내국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3월부터 4월로의 행진’(March Into April)' 프로모션은 다음달 1일부터 4월 17일까지 48일간 진행된다.
우선 롯데면세점 서울시내점(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총 3개점)에서 진행하는 선불카드 행사는 당일 구매금액 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00달러 이상 구매 시부터 기본 2만원 혜택이 제공되며, 2,000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30만 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도 구매 금액 대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6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내국인 베스트 상품인 ‘발렌타인 30년’, ‘조니워커 신상품 블루’, ‘로얄살루트 32년’, ‘헤네시 XO’이 행사 대상이며 각각 2병 구매할 때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인터넷점과 오프라인점을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특별한 ‘ON X OFF 혜택 콜라보레이션’을 또한 준비했다. 이 행사는 고객이 이용하는 채널에 따라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롯데면세점 간판모델인 방탄소년단 메모지를 제작해 구매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정판 방탄소년단 메모지는 롯데면세점 서울시내점 및 인천·김포공항점에서 향수, 화장품, 식품, 주류를 15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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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쇼핑은 물론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보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층의 세부 니즈와 관심 사항을 고려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 및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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