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권 해피콜 대표(오른쪽)와 김경현 PT메르디스인터내셔널 대표가 인도네시아 수출 관련 유통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세권 해피콜 대표(오른쪽)와 김경현 PT메르디스인터내셔널 대표가 인도네시아 수출 관련 유통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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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해피콜은 인도네시아에 양면팬, 프라이팬, 블렌더 등을 수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 20일 해피콜과 계약을 체결한 PT메르디스인터내셔널의 유통망을 통해 추진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주방ㆍ가전ㆍ헬스케어 제품을 전문으로 유통하는 업체다.

현지 주요 홈쇼핑,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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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권 해피콜 대표는 "현지 홈쇼핑을 중심으로 진출해 브랜드를 안착시키고 온ㆍ오프라인 채널에 순차적으로 진출하는 방향으로 인도네시아 고객들에게 해피콜을 소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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