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한 손 타자 달인과 마늘빵 달인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한 손 타자의 달인, 강릉 마늘빵의 달인 등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한 손 타자의 달인
오직 한 손만 사용해서 빠르게 타자를 치기 시작하는 달인을 본 제작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달인은 한 손으로 최대 900타까지 찍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인이 타자를 칠 때 주로 사용하는 손가락은 검지와 소지인데 마치 양손을 쓰는 것처럼 검지는 키보드의 왼쪽을, 소지는 오른쪽 키를 담당한다. 숫자 자판을 칠 때는 검지, 중지, 약지로 빠르게 입력한다.
강릉 마늘빵의 달인
엄청난 빵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달인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강원도 강릉시다. 어디선가 피어오르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가 보니 가게 뒷문까지 손님들이 줄 서 있는 한 빵집을 발견할 수 있었다. 냄새 하나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빵은 바로 홍현주(46) 달인이 만든 마늘빵이다.
기존의 바게트 빵을 잘라 만든 마늘빵들과 달리, 달인의 마늘빵은 마치 육쪽마늘처럼 둥근 모습이었는데 빵의 핵심재료인 마늘을 달인만의 방법으로 굽고 삶아내 맛과 향을 끌어 올린 건 기본, 직접 발효시킨 발효종을 넣은 반죽으로 쫄깃한 빵의 식감까지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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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밤 8시55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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