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이달 말까지 AI수학 2만5000명 가입예상"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이달 말까지 스마트 학습지 '인공지능(AI) 수학' 회원수가 2만5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일 AI수학 출시 나흘 만에 가입자 수 1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머신러닝 전문 기업 키드앱티브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해 만들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에 참여해 효과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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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고 현재 제품을 사용 중인 사전 체험단 반응도 좋다"며 "이미 예상 실적을 넘어선 상태"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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