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콘서트서 신곡 티저 깜짝 발표…오는 3월4일 공개
가수 선미가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선미는 24일 자신의 첫 월드투어인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더 퍼스트 월드 투어 워닝)'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의 첫 번째 티저인 스포일러 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해당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선미는 불타고 있는 차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하트 모양 사탕을 입술에 대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보이고, 사탕이 떨어지는 장면과 함께 '03.04 PM 6:00'라는 문구가 등장해 오는 3월4일 해당 곡이 발매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매했고, 이후 지난해 1월 싱글 '주인공'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또한 선미의 첫 월드 투어는 24일 개최한 서울 콘서트에 이어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와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에서 티켓이 매진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