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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공동 15위…배들리 선두

최종수정 2019.02.24 08:36 기사입력 2019.02.2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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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오픈 셋째날 3언더파, 위창수는 공동 62위

이경훈이 푸에르토리코오픈 셋째날 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리오그란데(푸에르토리코)=Getty images/멀티비츠

이경훈이 푸에르토리코오픈 셋째날 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리오그란데(푸에르토리코)=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이경훈(28ㆍCJ대한통운)의 '톱 10' 도전이다.


24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 코코비치골프장(파72ㆍ7506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셋째날 3언더파를 보태 공동 15위(6언더파 210타)에 포진했다. 애런 배들리(호주)가 6언더파를 몰아쳐 선두(12언더파 204타)로 올라섰고, 네이트 래슐리(미국)가 2위(11언더파 205타)에서 막판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경훈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었다. 지난해 웹닷컴(2부)투어 상금랭킹 상위랭커 자격으로 2018/2019시즌 PGA투어에 입성했다. 11개 대회에서 '컷 오프'가 7차례, 아직은 이렇다할 성적을 올리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 공동 9위와는 2타 차, '톱 10' 진입은 충분한 자리다. 위창수(47)는 공동 62위(2오버파 218타), 김민휘(27)는 3타를 까먹어 73위(4오버파 220타)로 밀렸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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