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W, 류병훈 전 대표 횡령 혐의로 고소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케스피온 케스피온 close 증권정보 079190 KOSDAQ 현재가 857 전일대비 57 등락률 -6.24% 거래량 1,014,956 전일가 914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스피온, 미래의 캐시카우 '엠비티비' 품고 체질 개선 케스피온, 작년 영업익 11억 '흑자전환' 케스피온, EV 전장케이블사업 시동…"우리테크비나 인수" 는 류병훈 전 대표를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횡령 규모는 약 18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9월18일 공시한 횡령·배임 발생 60억원과는 다른 건이다. EMW는 고소장 제출 뒤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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