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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2019년 붙박이장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19.02.21 13:03 기사입력 2019.02.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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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S 다크스톤

EWS 다크스톤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에넥스는 2019년 신제품 붙박이장 6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W5 케렌시아, EW5 레더, EW5 오블리크, EW5 모던갤러리, EW3 옵틱, EWS 다크스톤 등이다.


에넥스는 "올해부터 모든 붙박이장 내부에 세련된 다크그레이 컬러와 패브릭 패턴의 마감재를 적용해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E0 등급 자재 사용 및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수용성 도료를 입히는 '워터본' 몸체 적용 등 품질 강화에도 힘썼다"고 설명했다.

'EW3 옵틱'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 다양한 선택 폭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7종 도어 컬러와 5종 손잡이를 원하는대로 조합,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스타일 붙박이장이다. 도어 소재는 유광 또는 무광, 우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컬러도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다크그레이, 그레이우드, 다크브라운우드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손잡이는 미니멀한 스타일부터 포인트가 되는 골드, 흑니켈 등을 제공해 원하는 대로 매치할 수 있다.


'EW5 케렌시아'는 입체감 있는 프레임과 히든 손잡이가 돋보이는 붙박이장이다. 정갈하게 자리 잡은 프레임으로 클래식과 모던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도어 컬러는 총 5종을 제공하며, 화이트부터 그레이, 다크브라운,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등 다양한 느낌의 나뭇결 무늬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독일 레놀릿의 친환경 P.P 소재를 사용해 항균성 및 내오염성 등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2019년 신제품 주방 'EK4 케렌시아'와 세트로 구성할 수 있다.


'EW5 레더'는 도어에 가죽(PU) 소재가 포인트로 들어갔다. 손잡이까지 가죽이 적용됐다. 도어 컬러는 총 2종(베이지, 스모크)를 제공한다. 'EWS 다크스톤'은 스톤의 생생한 질감이 돋보이는 슬라이딩 도어 붙박이장이다. 그레이 컬러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으며, 다크그레이 컬러의 손잡이가 들어가 세련미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EW5 레더(스모크)

EW5 레더(스모크)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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