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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DNA연구소X' 신봉선 "붐, 허언증 대체 언제 고칠 거냐"

최종수정 2019.02.18 11:02 기사입력 2019.02.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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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봉선이 방송인 붐이 털어놓은 일화를 의심했다/사진=MBN '연애DNA연구소X' 화면 캡처

MC 신봉선이 방송인 붐이 털어놓은 일화를 의심했다/사진=MBN '연애DNA연구소X'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MC 신봉선이 "허언증 대체 언제 고칠 거냐"며 방송인 붐에게 소리쳤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연애DNA연구소X'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붐의 에피소드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붐은 "사물함이 선물로 가득 차 있는 경우를 경험해보지 않았냐"고 말하며 고등학교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안양예고 시절, 내 사물함과 가수 비 씨의 사물함이 붙어 있었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을 넣을 수 있도록 사물함을 열어 놓았는데 선물이 가득 찼다"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비 씨 보다 선물을 더 많이 받았다는 거냐"고 물었고, 붐은 "비 씨는 사물함에 선물이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내가 졌다' 생각하고 내 사물함을 열었는데 쏟아지더라"고 대답했다.


신봉선은 진정성을 의심하며 "허언증 대체 언제 고칠 거냐"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붐이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하자 그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폭소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연애DNA연구소X'는 사연의 주인공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B급 연애토크소'다. 배우 윤시윤과 개그우먼 신봉선, 홍현희, 가수 수빈, 가수 그리, 방송인 붐 등 6명의 MC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내며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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