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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혐의' S.E.S 출신 슈, 오늘(18일) 1심 선고

최종수정 2019.02.18 11:06 기사입력 2019.02.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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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슈 / 사진=연합뉴스

가수 슈 / 사진=연합뉴스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슈(38·본명 유수영)의 1심 선고공판이 18일 열린다.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형사11 단독 심리로 슈의 상습 도박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천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지난 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 받았다.


당시 슈는 최후 진술에서 "반성하겠으며 벌을 의미 있게 받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으며,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년간 자녀들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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