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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림트, 불난 위도우 꺾고 95대 가왕 등극…"아이돌이란 게 놀라워"

최종수정 2019.02.18 09:00 기사입력 2019.0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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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림트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클림트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서는 클림트가 새로운 가왕이 됐다. 클림트와의 대결에서 패한 불난 위도우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장은아로 드러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불난 위도우가 첫 가왕 방어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왕 방어전에서는 클림트와 불난 위도우가 무대를 펼쳤다.


불난 위도우는 가수 정인의 곡 '미워요'를 불렀고, 클림트는 가수 박효신의 곡 '야생화'로 응수했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은 "두 사람 노래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특집다운 퀄리티다", "현역 아이돌이란 게 놀랍다" 등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투표 결과 클림트가 3표 차이로 승리해 95대 가왕에 등극했고, 불난 위도우는 복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장은아였다.


한편 장은아는 '복면가왕'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복면가왕' 불난 위도우 장은아다"라며 "잠시였지만 94대 가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를 수 있어 행복했다. 부모님 소원을 이뤄드린 것 같아 더없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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