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미우새' 임원희, 동갑내기 친구 박수홍에 "정말 클럽이 좋냐"

최종수정 2019.02.18 07:04 기사입력 2019.02.18 07:04

댓글쓰기

박수홍이 배우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친구가 됐다/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박수홍이 배우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친구가 됐다/사진=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배우 임원희가 50살 동갑내기 친구가 됐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임원희의 집을 방문한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단정하게 차려입고 박수홍을 맞이했다. 박수홍도 "나이도 같아서 항상 한번은 보고 싶었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임원희는"원래 어머니를 드리려고 한 것인데"라며 박수홍에게 차와 빵을 내어줬고, 박수홍은 "그럼 어머니 드려라"고 사양했다. 임원희는 "박수홍씨 어머니 말한거다. 방송 보니깐 빵을 좋아하시는 것 같았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니들을 감동시켰다.


이후 임원희는 "정말로 클럽을 좋아하는 거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박수홍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예술이 춤이다"며 클럽을 가는 다양한 이유를 설명했다. 임원희도 박수홍의 노래를 들으며 "계속 노래가 나오면 춤을 추긴할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