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정월대보름은 하나로에서 준비하세요"…오곡밥세트 등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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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이달 19일까지 정월대보름 먹거리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의 정월 대보름은 예로부터 약밥, 오곡밥, 묵은 나물과 부럼, 귀밝이 술을 먹어 왔다. 땅콩, 호두, 잣, 밤 등의 부럼을 깨면서 일년 내내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원을 하기도 하였으며, 쌀, 조, 수수, 팥, 콩 등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을 먹기도 했다.

이에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오곡밥부럼세트(1.16㎏)를 2만9800원에, 오곡밥세트(대)를 2만1000원에, 피땅콩(200g)을 3980원에, 피호두(100g)를 3780원에, 삶은나물(취나물, 피마자, 고구마줄기, 불림호박, 불림가지)을 각 13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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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라며 "하나로마트에서 정성껏 준비한 우리 정월대보름 먹거리로 고객들이 올 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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