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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2032년 하계올림픽 서울 유치 나선다…15분 간 PT

최종수정 2019.02.11 06:00 기사입력 2019.02.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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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열린 '2019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 기념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열린 '2019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 기념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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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032년 제35회 하계올림픽 서울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선다. 최종 유치로 가기 위한 첫 관문이다.


박 시장은 11일 오후 3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32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 선정을 위해 열리는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 참석, 대의원들에게 서울이 유치도시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약 15분 간 발표한다.

한반도 대표도시이자 600년 수도라는 역사성과 상징성, 안정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재정적 역량, 준비된 인프라와 글로벌 도시 경쟁력 등을 중점적으로 피력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후보도시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유치의향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으며 지난달 23일 후보도시 선정을 위한 대한체육회의 현장실사가 이뤄졌다.


2032년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는 서울과 부산이 경쟁 중이며 이날 대의원총회에서 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선정도시는 이날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종 개최지 선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간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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