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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티 빠진 '언더나인틴' 예비돌 18명…"데뷔조 위한 마지막 무대"

최종수정 2019.02.09 18:44 기사입력 2019.02.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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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무대 / 사진=MBC 방송 캡처

'언더나인틴' 무대 / 사진=MBC 방송 캡처



'언더나인틴' 최후의 18인이 결정됐다. 중국인 참가자였던 우무티(吾木提)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 최종화에 등장한 MC 이특은 "파이널 무대에 19명의 예비돌이 서야 하지만 우무티 예비돌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파이널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방송 파이널 무대에는 총 18명의 예비 아이돌이 참석하게 됐다.


MC 김소현은 "지난해 11월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파이널 무대까지 오는데 99일이 걸렸다"며 "보컬 랩 퍼포먼스 각 19명씩 총 57명의 예비돌로 시작해 오늘 파이널 무대에는 18명의 예비돌만이 살아남아 데뷔조에 가기 위한 마지막 무대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언더나인틴'의 데뷔 그룹명이 정해지기도 했다. 이특은 "서포터즈 분들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름을 정해주셨다"며 "그룹명은 '원더나인(1THE9)'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파이널 무대를 통과한 9명의 예비 아이돌들은 '원더나인'이라는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게 된다. 파이널 무대는 이날 오후 6시부터 120분간 펼쳐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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