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사강의 일상샷이 화제다.
이사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샷은 바이브레이트와 함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아름다운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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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이사강은 남편인 빅플로 멤버 론과는 열한살 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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