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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들 세쌍둥이 독박육아 호소…출연진 분노케 한 남편의 반응

최종수정 2019.02.05 00:01 기사입력 2019.02.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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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독박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연인 남편을 보고 출연진들이 분노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설 특집’에서는 아들 세 쌍둥이를 키우는 30대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인은 남편이 주말에 늦잠을 자고 아이들을 돌보지 않아 독박 육아와 독박 살림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게다가 남편은 집에서 평일에는 한두 병, 주말에는 서너 병까지 매일 술을 마시고, 애들이 잘 때는 집안에서 흡연까지도 한다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연을 들은 김태균은 “가지가지 하네요”라며 남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남편은 “남자들이라면 다들 이 정도는 한다, 그래도 도박은 하지 않는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연인의 남편은 “아내의 취미는 살림”이라고 덧붙여 주위의 눈총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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