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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둘째 아들의 심쿵 뒤태…“동생 만날 준비 중”

최종수정 2019.02.04 13:46 기사입력 2019.02.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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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의 근황이 화제다.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만날 준비를 하는 중. 아고. 귀여워. 죽어. #하소울 #쏭이 #쏭이야빨리만나자 #핵귀욤이 #소울이 #아기인형에게우유먹여주는고사리손 #주말보내기 #키즈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별, 하하 부부의 둘째 아들인 소울 군은 아기 인형을 쓰다듬으면서 우유를 먹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고 소울이 세상에서 젤 귀엽다 엄마 닮아서 그런가 봐요”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아기인형에게 우유 먹이기” “진짜 심쿵심쿵”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하하는 별이 셋째를 임신한 사실에 대해 “임신은 좋은 소식이기도 했지만 고은이(별)에게도 팬들에게도 너무 미안했다”며 “고은이의 컨디션이 허락된다면 출산 전날까지도 난 무조건 끝까지 응원할 것”이라고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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