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둘째 아들의 심쿵 뒤태…“동생 만날 준비 중”
가수 별의 근황이 화제다.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만날 준비를 하는 중. 아고. 귀여워. 죽어. #하소울 #쏭이 #쏭이야빨리만나자 #핵귀욤이 #소울이 #아기인형에게우유먹여주는고사리손 #주말보내기 #키즈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별, 하하 부부의 둘째 아들인 소울 군은 아기 인형을 쓰다듬으면서 우유를 먹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고 소울이 세상에서 젤 귀엽다 엄마 닮아서 그런가 봐요”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아기인형에게 우유 먹이기” “진짜 심쿵심쿵” 등 반응을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하하는 별이 셋째를 임신한 사실에 대해 “임신은 좋은 소식이기도 했지만 고은이(별)에게도 팬들에게도 너무 미안했다”며 “고은이의 컨디션이 허락된다면 출산 전날까지도 난 무조건 끝까지 응원할 것”이라고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