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배드민턴, 족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 운동 가능

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이 30일 궁산다목적체육관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이 30일 궁산다목적체육관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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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30일 오후 3시30분 궁산다목적체육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궁산다목적체육관은 궁산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을 새롭게 정비해 날씨에 상관없이 주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이다.

궁산다목적체육관은 지하 1, 지상 1층, 연면적 758㎡ 배드민턴 코트 4면 규모로 조성, 족구· 농구 등 다른 종목도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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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구청장은 “기존의 자연재해에 취약한 배드민턴장을 다각적인 노력 끝에 준공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원녹지과(2600-418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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