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는 30일 연구개발본부의 수소전기차 연구개발(R&D) 분야 신입 및 경력 사원 상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직무는 총 11개로 신입 사원 4개(연료전지시스템 설계·평가·제어·기술경영), 경력 사원 7개(MEA 설계·연료전지 셀 및 스택 설계·연료전지시스템 설계 및 해석·수소시스템 설계·연료전지시스템 평가 및 스택 평가 진단기술 개발·연료전지시스템 제어 SW 및 HW 개발·연료전지시스템 사업 기획 및 사업 개발)다.

모집 대상은 신입 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 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을 보유한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혹은 박사 학위 취득(예정)자다. 각 분야별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입 사원은 다음달 17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경력 사원은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개발을 위한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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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시 채용은 R&D 부문의 역할에 힘을 실어 미래 수소사회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분야 신규 충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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