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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안나경 소문, 악의적 가짜뉴스"

최종수정 2019.01.29 18:26 기사입력 2019.01.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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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 방침

[사진=JTBC뉴스룸 갈무리]

[사진=JTBC뉴스룸 갈무리]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JTBC가 손석희 대표이사와 안나경 아나운서 간 소문과 관련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9일 "현재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안나경 앵커에 대한 각종 소문은 모두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가짜뉴스"라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까지 작성되고 유포된 근거 없는 SNS 글과 일부 매체의 기사를 수집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유통하는 모든 개인과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 대표이사 측은 25일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일부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며 "이를 증명할 근거도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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