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의회 ‘서초자치법규연구회’ 2019년 첫 정례회의 21일 개최 힘찬 출발 시동

서초자치법규연구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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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의회 연구단체인 서초자치법규연구회가 2019년 첫 정례회를 21일 개최했다.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시작한 서초자치법규연구회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과 의지를 가지고 2019년 연구활동에 대한 논의와 의정 현안 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서초자치법규연구회는 2018년10월 처음 출범 이후 꾸준한 연구활동과 외부강사 초빙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특히, 2019년 서초구 예산안을 꼼꼼히 검토, 서초구 제안 사업과 그에 필요한 재원 및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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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초구 주차장 특별회계 설치 조례를 연구, 특별회계 본연 목적대로 운용하도록 일반회계로 전출 근거를 삭제하는 등 일부 개정을 통해 건강하고 적법한 회계질서 구현에도 적극 앞장섰다.


서초자치법규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고광민 부의장은 “서초자치법규연구회를 통해 의원님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그 노력이 서초구의 발전에 기여할수 있기를 바라며, 2019년에도 끊임없는 연구활동으로 ‘공부하는 서초구의회상’을 확실하게 정립할 것” 이라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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