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환희(29)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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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29)가 섬유근육통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박환희는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며 올해는 꼭 완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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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은 근육,관절,인대,힘줄 등 전신 근육이 동시다발적으로 강렬한 통증을 일으키는 증후군으로 별다른 원인 없이 갑작스레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에 비해 여성이 약 7배 정도 발병률이 높으며 일본 후생성에 따르면 인구의 약 1.7%가 이 병을 앓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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