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네오디안테크놀로지, 지난해 영업손 19억…적자 지속

최종수정 2019.01.22 17:29 기사입력 2019.01.22 17:29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율호 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8억91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을 줄였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9억1950만원으로 7.9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3억7500만원으로 적자폭이 축소됐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